전 시 명(국문)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영문) Christian Hidaka: Theatres of the Sky, Skies of the Theatre전시기간2025. 6. 5. (목) ~ 2026. 5. 10. (일)전시장소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5, 6전시부문회화, 벽화, 설치 등 20여 점전시작가크리스찬 히다카(Christian Hidaka)후원삼화페인트《크리스찬 히다카 하...
2025 기형도문학관 기획 전시 <바람은 그대 쪽으로>기획 의도기획 전시 <바람은 그대 쪽으로>는 기형도 시인이 1986년 『시운동』 8집 <언어공학1-시집편>에 발표한 시 '바람은 그대 쪽으로'를 모티브로 한다. 1980년대를 살아가는 20대 청년 기형도는 길위에서 시를 쓰고 거리를 헤매인다. 이 거리에서 시인은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할 수 있는...
KAIST 서울캠퍼스, 동전과 상상력의 충돌 <빅 코인즈, Big Coins> 展 개최 - KAIST 산업디자인학과 겸직교수, 사진작가 지호준 개인전 <Big Coins>- 5월 19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서울캠퍼스 경영대학 수펙스(SUPEX) 경영관 에서 전시- 현미경을 이용한 세계 각국 동전의 확대 이미지를 활용한 작품 전시KAIST(총장 이광형)...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교육동에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MMCA 아이공간›이 새롭게 조성된다.‹MMCA 아이공간›의 첫 전시 «마음_봄»에서는 오유경, 조소희 작가의 작품 약 30여 점이 전시되며, 작품과 연계한 상시워크숍도 함께 마련된다.전시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경험을 제...
몬순으로 열린세계 : 동남아시아의 항구도시‘몬순으로 열린 세계’는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ACC 아시아문화박물관 상설전시실1에서 펼쳐지는 첫 상설전시로 ‘몬순’은 거대한 티베트 고원에서 시작된 대륙풍과 인도양 해풍간의 온도 차가 만들어내는 계절풍을 말합니다.흔히 실크로드하면 육로를 떠올리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몬순을 따라 전개된 동남아시아 ...
문신 연대기 Moon Shin Chronology2025-04-22 - 2026-08-30문신미술관 원형전시관1연보, 영상, 사진 등‘나는 노예처럼 작업하고, 서민과 같이 생활하며, 신처럼 창조한다.’ 문신에게 삶은 예술이었고, 예술은 곧 삶이었다. 그의 강렬했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면서 삶과 예술의 관계와 생애에 따른 작품의 변화를 짐작해 보고자 한다. 문신이 살았던 시대...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If You Come at Four, I Will Be Happy by Three 우리의 반복되는 일상은 변화가 없어 무료함과 권태로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 속에서 평온함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인간의 내면에는 반복되는 리듬에서 느끼는 지루함과 평화로움이 뒤섞여 있습니다. 이러한 뒤섞인 감정은 작가들에게 감수...
2025 소장품기획상설전비(飛)물질: 표현과 생각 사이의 틈2025. 03. 20. ~ 2026. 02. 22.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3참여작가 금혜원 오로민경 임민욱 조은지 한석경후원 (주)삼화페인트기획 이혜현 학예연구사주최주관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모든 작품에는 작가의 생각과 표현이 담겨있습니다. 회화와 조각 같은 전통적 매체는 그것의 물질적 특성이 미술 영...
2025성북구립미술관 공공미술 프로젝트 《생이 깃든 소나무: 이길래》 개최2025. 2. 26. – 2026. 6. 30.▶ 성북구립미술관의 복합문화공간인 거리갤러리에서 ‘소나무 작가’로 잘 알려진 이길래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개최▶ 《생이 깃든 소나무: 이길래》 전, ‘성북의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삶과 예술’을 주제로 한 대형 설치 작품 및 신작 <생이 깃든 ...
전남도립미술관은 기증을 통한 소중한 자산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기증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미술관의 기증작품은 2021년 개관이래 총 158점으로 전체 소장품의 약 28%에 이른다. 그중 남도 미술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지역출신 작가의 작품 120여점으로, 규모면이나 예술적으로도 수준 높은 미술관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다. 미술관은 수집된...
ㅇ 전 시 명: 대구 근대 회화의 흐름ㅇ 전시구분: 상설전ㅇ 전시장소: 대구미술관 4·5전시실ㅇ 참여작가: 40인ㅇ 전시구성: 대구근대회화를 대표하는 소장품 60여점 및 미술아카이브대구는 ‘근대미술의 발상지’로 불려왔다.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예로부터 의식이 고고하고 부유한 사대부가 많이 거주했는데 이들은 일제 강점기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천경자 탄생 100주년 기념: 영혼을 울리는 바람을 향하여서울시립미술관은 천경자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천경자 컬렉션 상설전 《영혼을 울리는 바람을 향하여》를 선보인다.한국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 천경자(千鏡子, 1924-2015)는 한국 채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양식과 행보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였다. 형식적 전통주의 한계에서 벗어나 ...
미술로서 사상과 종교의 경계를 허물다. 최종태의 기증작품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만나다.○ 한국 현대 조각계의 원로 최종태(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작가는 올해 초 시민들이 자신의 작품과 늘 함께하기를 바라며 일평생 창작해온 다양한 작품 가운데 155점을 엄선하여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기증하였다. ○ 1932년 대전에...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전 《조각가의 혼》 展2023.04.17 ~ 상설魂 : 넋, 마음, 생각, 사물의 모양hone : 연마하다, 갈고닦음 문신미술관은 문신 조각의 탄생 과정을 살펴보고 그 예술적 가치를 소개하고자 세계적인 조각의 거장 문신(1922-1995)탄생 100주년 기념전 《조각가의 혼》을 마련했다. ‘혼’은 문신을 거론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많은 키워드...
“ 국립한글박물관 상설전시실 개편 개관 ”개관 8주년 맞아 새로운 상설전시 <훈민정음, 천년의 문자 계획> 개최국립한글박물관(관장 황준석)은 2022년 1월 21일부터 새로운 상설전시 <훈민정음, 천년의 문자 계획>을 개최한다. 2014년 10월 9일 한글날에 개관한 국립한글박물관은 개관 8년 차를 맞아, 상설전시실을 전면 개편했다. 한글문화의 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