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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博, 이주노동자 등에 전통문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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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이주노동자, 다문화 가정 자녀 등이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0일 말했다.

여성 결혼 이민자들이 박물관 역사관의 사회경제실, 미술관의 회화실 등을 둘러보고 한국문화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초등학생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방학 기간에 사흘 동안 박물관 큐레이터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

이주노동자를 위해서는 3월부터 11월까지 회화, 염색, 금속공예 등 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실습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10.02.20 연합뉴스

[브리핑]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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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운영위원장 이두식)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2010 부산비엔날레의 주제 ‘진화 속의 삶’과 전시 얼개를 발표했다. 9월 11일~11월 20일 열리는 올 부산비엔날레에는 국내외 작가 75명이 130여 점을 발표하며, 전시감독은 일본의 독립큐레이터 타카시 아주마야다. 051-203-6111

- 2010.2.20 중앙일보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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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부이사관 한재혁
◇과장급 파견 ▲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하현봉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신금현

-2010.02.20 연합뉴스

카사노바 육필 회고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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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호색가로 유명한 이탈리아 출신 자코모 지롤라모 카사노바가 직접 쓴 원고가 18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문화부 청사에서 공개됐다. '내 삶의 이야기'란 제목으로 3700여장으로 구성된 이 필사본에는 자신의 복잡한 여자 관계와 18세기 유럽 사교계의 신랄한 평가가 그대로 담겨 있다. 필사본은 그가 1978년 사망한 뒤 독일 출판업자에게 넘어갔으나, 프랑스 정부는 최근 700만유로(약 100억원)를 지원한 후원가의 도움을 받아 프랑스로 옮겨왔다.

- 2010. 02. 19 문화일보

상주 복룡동 유적, 사적 구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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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경북 상주시에 있는 신라시대 대규모 도시유적인 사적 477호 '상주 복룡동 유적'의 문화재 지정구역을 확대 지정했다고 19일 말했다.

추가 지정된 면적 3만136㎡는 한국토지공사(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택지개발을 위해 2003년 6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 영남문화재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발굴조사 결과 유적과 유물이 다수 발견된 구역이다.
이로써 복룡동 유적은 지정 면적이 6만068㎡로 늘어났다.

이 유적지에서는 건물지와 연못, 수혈(竪穴.구덩이), 구상유구(溝狀遺構. 도랑 모양 유적) 1천5기와 도기 및 토기류, 와전(瓦塼. 기와와 벽돌)류, 자기류 등 총 2천187점이 출토됐다.

복룡동 유적은 지금의 도청 소재지에 해당하는 도시 유적 외에도 평면 형태가 원형인 이른바 부여 송국리형 청동기시대 주거지 5동이 확인됐으며, 상주 읍성 북동편 외곽에서는 우물을 비롯한 여러 유적이 드러났다.

-2010.02.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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