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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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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일 울산을 대표하는 풍경.예술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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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2∼28일 올해의 마지막 기획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풍경과 예술가의 모습을 담은 전시회를 마련한다.
이 기간 제1ㆍ2ㆍ3전시장에서는 '아름다운 울산 풍경전'이 펼쳐진다.
반구대, 가지산, 대왕암, 화암 주상절리 등 울산 12경을 비롯해 태화강 십리대밭과 유화공단 등 울산 하면 떠오르는 풍경을 그린 대형 실경산수화 25점이 선보인다.
초대작가 금강 김호중씨는 우리나라 곳곳의 명소를 실경산수로 옮기는 과정에서 울산의 아름다운 경치에 이끌려 이를 화폭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울산의 풍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로 10m의 초대형 실경산수화 2점과 2~4m의 대형 산수화가 눈길을 끈다.
또 제4전시장에서는 '예술가, 시인의 얼굴전'이 열린다.
전시작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시인과 화가, 사진작가가 협동작업으로 완성한 작품 45점. 울산시인 14명의 인생과 작품세계를 논한 뒤 이들의 얼굴을 각자의 작품으로 구현한 것이다.
시조동인 운문시대, 울산현대한국화회, 울산흑백사진연구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문화예술회관 권혁진 관장은 19일 "기획 전시를 통해 우리의 울산을 돌아보고 희망찬 2010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09.12.19 연합뉴스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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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익중(이주헌 지음)=미술평론가 이주헌씨의 이야기로 접하는 설치미술가 강익중(49)씨의 삶과 작품 세계. 마로니에북스, 1만2000원.

-조선일보 2009.12.19

[전시]옥션아트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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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아트쇼(20일까지,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미술품 경매회사 서울옥션이 연말을 맞아 경매와 전시를 결합해 여는 대규모 아트이벤트다. 일본에서 건너온 고려불화 수월관음도(보험가액 26억원)를 비롯해 박수근의 미공개작 '노상',톰 웨슬만의 '누드'작품 등 모두 760점을 만날 수 있다. (02)395-0330

●'러브&팝아트'(내년 3월7일까지,서울 여의도 63빌딩 63스카이아트)=앤디 워홀을 비롯해 키스 해링,로이 리히텐슈타인,로버트 인디애나 등 세계적인 팝아트 스타 5명의 작품을 '사랑'이라는 컨셉트에 맞춰 기획한 전시.미국 작가 톰 웨슬만의 누드,인디애나의 '러브',해링의 도자기,리히텐슈타인의 만화 같은 작품 등 총 59점이 출품됐다. 관람료 1만2000원.(02)789-5663

●'마음의 선물'전(내년 1월16일까지,서울 양재동 갤러리 작)=박진원씨를 비롯해 이상하 김명곤 김상수 김중식씨 등 40대 작가 5명의 작품으로 꾸민 연말연시 선물기획전.박진원씨는 전통 수묵화 기법에 LED조명을 결합한 작품을,이상하씨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이용한 '조각 그림'을 내놓았다. (02)2155-2387

●'닫혀진 정원'전(내년 1월8일까지,서울 삼성동 인터알리아)=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감으로 애니메이션 같은 작업을 하는 젊은 작가 이연미씨의 개인전.상상과 공상에서 출발해 죄와 악이 공존하는 현대사회의 에덴동산을 그린 신작 20여점 전시.(02)3479-0114

●'미피'전(내년 2월21일까지,경기도 분당 성남아트센터)=네덜란드 아동그림책 작가 딕 브루너가 만든 토끼소녀 캐릭터 '미피'를 주제로 한 전시회.미피의 동화 속 이야기를 옮긴 인형극 공연과 미피집 꾸미기,미피 배지 만들기,미피 컵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관람료 1만2000원.(031)783-8000

- 2009. 12. 19 한국경제신문

미술계 거장들과의 염문과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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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기 구겐하임 자서전(페기 구겐하임 지음, 민음인 펴냄)=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저자는 20세기 미술의 거장인 마르셀 뒤샹의 조언을 받아 현대미술에 입문한 뒤 마치 미술에 중독된 사람처럼 작품을 사들였다. 베네치아 명물인 '페기구겐하임 미술관'의 창립자인 저자의 타계 30주년을 맞아 출간된 자서전으로 그녀의 가정사와 수많은 미술계 거장들과의 염문과 일화들이 현대미술 운동의 흐름과 함께 펼쳐진다. 1만1,000원.

- 2009. 12. 19 서울경제신문

<새로나온 책>세계 미술사의 재발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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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미술사의 재발견(매리 홀링 스워스 지음, 제정인 옮김/마로니에북스) = 예술가는 당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 사람으로, 이들의 작품은 예술가들이 자신이 살아가던 사회에 대한 관찰의 기록이다. 서양 미술사의 큰 흐름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이슬람 문화권 등 동서양을 망라하는 미술 사조를 다루며 큰 틀에서 미술사를 조망했다. 회화, 조각에다 건축까지 포함한 풍성한 도판 자료도 함께 수록, 눈의 즐거움도 상당하다. 3만5000원.

-2009.12.18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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