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6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인근주민 특별할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광주비엔날레재단은 10월1일부터 비엔날레 전시관 인근 북구 용봉동과 매곡동, 운암동 등 3개 동 주민 11만7천284명에 대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요금은 어른 기준으로 9천원(청소년 5천원, 어린이 3천원)이지만 이들 주민에 대해서는 어른 기준 4천원의 특별할인(청소년 2천원, 어린이 1천원) 요금이 적용된다.

국가유공자나 만 65세 이상 노인, 심신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의 기존 특별할인 대상자에 대해서는 이들 3개 동 주민에 한해 무료입장 혜택을 준다.

특별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등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주민등록증이 없는 청소년과 어린이는 보호자의 신분 확인이나 거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등의 증명을 제시하면 된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10월 2-4일 추석 연휴 기간 한복이나 각국의 전통의상을 착용한 관람객에 대해 무료입장 혜택을 부여하는 특별이벤트도 연다. (문의 : ☏ 062-608-4221)

-연합뉴스 2009. 10.1

10월의 미술잡지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미술잡지 입수된 10월호 주요 내용

* 월간미술
특집 / 겸재 예찬
전시초점 / 플랫폼 인 기무사
논단 / 최만린의 O와 시각언어 - 김복영

* 미술세계
특집 / 거리의 캔버스, 가림막 아트를 품다
공간 / 철강더미 속에서 움트는 예술의 꿈-문래동
표지작가 / 노태웅

* 퍼블릭아트
특집 1 / 미술잡지 길을 묻다
특집 2 / 세계현대미술시장
클로즈업 / 유명 전시기획자들이 설계하는 '꿈의 전시'

14회 월간미술대상에 심상용 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월간미술이 주관하는 제14회 월간미술대상에

학술.평론부문 / 심상용 <속도의 예술>, 이경민 <경성 사진에 박히다>
전시기획부문 /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 <꾸밈과 갖춤의 예술, 장황전>, 일민미술관 김태령 <비평의 지평전>

시상식 : 2009년 10월12일(월) 오후 5시 로댕갤러리

[week& 한가위 특집] 함께라서 흥겹다 공짜라서 즐겁다, 얼쑤! 문화 나들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 고궁·박물관

● 국립민속박물관은 2~4일 ‘추억의 타임머신-엄마·아빠의 추석은 이랬어요’ 행사를 연다. 1970년대를 재현한 ‘추억의 거리’(사진)에서 뻥튀기·달고나·솜사탕 좌판을 펼친다. 인터넷(www.nfm.go.kr)으로 옛날 이발 체험, 초대형 ‘뱀주사위 놀이판’ 참가 신청을 받는다. ‘아톰’ ‘태권V’ 등 추억의 만화영화도 상영한다. 솟대 만들기, 탈 만들기 등의 체험 코너와 풍물놀이 등 공연마당도 마련한다. 02-3704-3114.

● 전국 궁·능·유적관리소에는 2~4일 각종 민속놀이 마당을 마련한다. 추석 당일(3일)에는 무료, 나머지 연휴기간엔 한복을 입으면 무료 입장. 경복궁에선 3일 오후 2시 수정전 일대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대금산조)와 제46호(피리정악 및 대취타) 공연을 연다. 02-3704-3900. 덕수궁에선 3·4일 오후 4시 즉조당 앞에서 이춘희 명창의 공연을 마련한다. 02-771-9951.

● 국립중앙박물관은 3·4일 오후 1~6시 열린마당에서 대형 윷놀이, 널뛰기, 투호, 팽이치기, 떡메치기, 전통악기 연주 등의 체험행사를 연다. 오후 3시에는 풍물놀이 공연을 벌인다. 02-2077-9000. 국립광주박물관은 2~4일 제기 만들기, 윷놀이, 굴렁쇠 등 전통놀이 5종을 체험하도록 한다. 다큐멘터리(낮 12시), 가족영화(오후 2시)도 상영한다. 062-570-7000.

■ 미술·전시

● 국립현대미술관은 1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정동 덕수궁미술관에서 ‘배병우 사진전’을 연다. ‘소나무’ 연작으로 널리 알려진 사진작가 배병우의 작품 세계를 두루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그의 고향 풍광을 담은 바다와 바위 사진(사진), 자연미와 인공미가 어우러진 창덕궁과 스페인 알람브라 궁전의 정원 사진 등이 소나무 사진과 함께 처음으로 소개된다. 02-2188-6000.

● ‘아시아 현대미술 프로젝트 City_net Asia 2009’가 서울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에서 11월 22일까지 계속된다. 서울미술관과 도쿄 모리미술관, 베이징 금일미술관, 이스탄불 현대미술관 등 4개 도시의 대표적 미술관이 협력해 2년마다 여는 행사로 이번이 4번째다. 아시아 현대미술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발전 가능성을 모색해 보는 자리다. 02-2124-8800.

● 세종문화회관이 재단 출범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스펙트럼전-리듬·조형·교감’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에서 10월 10일까지 계속된다. 한국 현대미술의 진로와 방향을 살펴보게 하는 서양화·한국화·부조·입체·영상·설치 작품 90여 점이 전시된다. 강진식·김호득·전수천·조환·김인겸·우제길·장화진 등 30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02-399-1151~4.

- 중앙일보 2009.10.01

[추석특집]한가위 문화 나들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전시

● 김봉태전(사진) 추상화단의 대가가 선보인 ‘댄싱 박스’ 시리즈에는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색면 추상 이미지로 완성된 육면체 상자는 율동감과 세련된 조형미를 드러낸다.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로얄빌딩 갤러리 로얄. 02-514-1248

● 비디오: VIDE & O 전 비디오 아트의 다채로운 면면을 보여주는 전시. 1969년 제작된 김구림의 영상을 비롯해 실제와 허상의 관계를 다룬 정상현 남화연 박현기, TV의 상업성을 비판한 박용석 임흥순 조혜정 씨의 작품 등. 18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 1000∼2000원. 02-760-4850

● Common Ground 전 성도희, 민디 앤드루스, 밥 라이머, 수제트 넛센 등 한국과 덴마크 등 각기 다른 뿌리를 가진 캐나다 작가 4명의 도자전. 흙에 대한 열정과 각 작가의 문화적 바탕이 스며 있는 이들의 작품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빛을 발한다. 6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통인갤러리. 02-733-4867

■박물관

● 여민해락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일본 덴리대가 소장하고 있는 안견의 ‘몽유도원도’, 간송미술관이 보유한 ‘훈민정음해례본’ ‘천마도’(사진) 등 국내외 대표 유물 150여 점을 선보인다. 11월 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02-2077-9263

● 추억의 타임머신-엄마·아빠 추석은 이랬어요 옛 이발소, 다방, 양장점 등이 자리한 거리에 뻥튀기, 달고나, 엿장수들이 분위기를 돋우는 1970년대 추석거리를 꾸몄다. 10월 2∼4일. 국립민속박물관. 02-3704-3102

● 작은 나라 큰 세상, 인형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 한국어문 학과 교수를 지낸 베커스 김영자 씨가 기증한 45개국 600여 점의 인형 전시. 개화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인형 100여 점, 중국 56개 민족의 민속 의상 인형도 선보인다. 11월 16일까지. 국립어린이박물관. 02-3704-3165

- 동아일보 2009.10.01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