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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영천.음성 '찾아가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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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이 경북 영천과 충북 음성에서 '제3의 불-태양과 바람의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잇따라 열린다.
이 기획전은 9월30일부터 10월21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10월28일부터 11월27일까지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배병우, 김호득, 박병춘, 이종구, 정정엽, 최영진, 오귀원 등 21명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연합뉴스 2009.9.24

[문화소식] 문화재청 '부여 왕흥사터 발굴 이야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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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부여 왕흥사터 발굴 이야기' 발간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2007년 부여 왕흥사터 발굴 당시의 정황과 조사 성과를 담은 '부여 왕흥사터 발굴 이야기_손끝으로 백제를 만난 사람들'(진인진 발행)을 발간했다. 백제의 황금사리병이 1,40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전개식 구성으로 꾸며 일반 독자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 2009. 09. 23. 한국일보

<화제의 전시>조선화가들의 부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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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조선화가들의 부활

■ 작가 6명 ‘화가의 초상展’
조선시대 옛 화가들을 21세기 현대작가들이 되살려낸다. 지난 7월 서울 종로구 창성동 35번지로 옮긴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새 사옥의 첫 기획전으로 옛 화가들의 얼굴 그림을 선보이는 ‘화가의 초상’전(30일~12월31일)을 마련한다.

김홍도 김정희 김정호 신사임당 강세황 윤두서 조희룡 부용 죽향 등 조선시대 화가 9명의 얼굴을 그린 작가는 석철주 정종미 임영선 김홍식 이정웅 오은희씨 등 20~50대 작가 6명이다.

매화 그림으로 유명한 조선후기 화가 조희룡은 석철주 그림에서 연분홍 바탕 위에 정좌하고 있는 옆모습으로, 신사임당은 정종미 그림에서 한지 위에 염색 한지와 옷감 소재의 작품으로 묘사된다. 조선시대까지의 한국미술 문헌 및 한국의 미학서적을 한데 모은 ‘한국미술사’전과 ‘한국의 미’전도 동시에 진행된다.

■ 작가 30명 ‘스펙트럼展’

다양한 장르에 걸쳐 국내외에서 활발히 작품활동 중인 작가 30명의 대표적 신작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종문화회관은 미술관 본관에서 25일부터 10월10일까지 열리는 ‘스펙트럼’전을 통해 리듬 교감 조형이란 세 주제로 현대미술을 재조명한다.

그동안 대관전 위주로 전시장을 운영해 왔던 세종문화회관에서 올 들어 처음 열리는 본격 기획전이다. 애호가들도 다소 난해하게 느끼는 현대미술을 3가지 주제로 나눠 전시하며 작가와의 교감을 일깨운다. 나뭇가지를 소재로 작업하는 심수구의 작품을 비롯, 김호득 김태호 이강소 전수천 우제길 함섭 김승영 송번수 이이남 한만영 등의 회화 설치 영상을 선보인다.

-문화일보 2009.9.23

한국국제아트페어 관람객.판매액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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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그림 장터인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의 작품 판매액 및 관람객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KIAF 사무국은 18-22일 진행한 2009 한국국제아트페어의 관람객이 5만6천명, 작품 판매액은 136억원(추정치)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에 비해 관람객은 약 5천명, 판매액은 4억원가량 감소한 것이다.

KIAF 사무국은 "고가 작품 판매는 줄었지만 저가 작품 고객은 오히려 늘어난 점에 비춰볼 때 미술품 양도차익 과세의 영향도 적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내년에는 영국을 주빈국으로 선정, 9월 8-12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09. 09. 23. 한국일보

송파 올림픽로 산뜻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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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등이 산뜻하게 재정비됐다.

송파구는 올림픽로 잠실본동 구간(잠실종합운동장사거리~신천역·사진)과 백제고분로(종합운동장사거리~스타벅스), 석촌호수길(신천역사거리~승정빌딩) 등 980m를 디자인 서울거리로 조성, 24일 준공한다고 23일 밝혔다.

10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세계디자인올림픽(WDO) 일정에 맞춰 정비된 이 구간은 보행자의 편의와 안전을 최대한 배려한 동시에 시각적으로도 아름답게 디자인됐다. 보도 폭을 최소 3m, 최대 10m까지 확장해 보행자가 장애물에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했으며 무질서하게 난립했던 전선을 지중화했다.

보도와 건축선 후퇴부분을 화강암 판석으로 통일해 정돈된 느낌을 주었고 안내판 등 기타 시설물들은 보행자의 눈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밝고 안정된 색을 택해 디자인됐다. 이 밖에 이 일대 간판과 가로 시설물을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모두 교체하고 올림픽로 조형물 앞과 옛 키노극장 앞에는 청소년 광장을 조성했다.

송파구 관계자는 “준공 후에도 집중적으로 관리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거리로 가꾸겠다”며 “올림픽거리를 시작으로 송파의 모든 거리를 통합적으로 디자인해 쾌적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일보 200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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