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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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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앙로 특색있는 간판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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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대구 중앙로(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대구역)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거듭난다.

대구시는 이런 내용의 특색있는 간판거리 사업을 오는 8월부터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1단계로 중앙로 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0.53㎞) 서편 구간 간판 교체사업이 연말까지 추진된다. 또 나머지 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 동편 구간과 중앙네거리~대구역 구간은 2011년 8월로 예정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전 마무리된다.

올해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간판 표준모델을 마련하고 1단계 구간 점포별로 1대 1 맞춤 컨설팅을 시행해 간판 교체작업을 한다.

정비구간 내 현장조사와 추진위원회 구성, 디자인과 시공업체 선정 등의 절차는 이미 완료됐다.

시는 이와는 별도로 2011년 대회 마라톤 코스를 중심으로 지역 8개 구·군별로 1개 구간을 정해 특색있는 명품 간판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특히 중앙로 사업은 지역의 간판문화를 선도하는 모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9.7.9

중국 뤼순 감옥 안중근 의사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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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100주년'을 맞아 올해 10월 중국 뤼순(旅順) 감옥에 문을 여는 안 의사 전시관은 중국 정부가 관리하는 주요 국가 문화재 내에 자리잡는다.

-연합뉴스 2009.7.9

'생활속 고미술 특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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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성고미술전시관(대표 김종춘)은 9일부터 28일까지 《생활 속 고미술 특별전》을 연다. 다보성 고미술 컬렉션 중 엄선된 유물 300여점을 선보이는 것으로 도자·서화·가구·민속품을 망라하고 있다.

특히 조선시대의 〈화각십장생문함(畵角十長生文函)〉이 눈길을 끈다. 노란색 바탕에 붉은색과 초록색 등의 원색으로 사슴·학·소나무 등 십장생 무늬를 그려 매우 화려하고 다채롭다.

조선전기의 검소와 격조의 멋이 담긴 〈백자병〉 등 도자를 비롯해 장승업의 〈노안도(蘆雁圖)〉, 고암 이응로의 〈묵죽도(墨竹圖)〉 등 그림도 볼만하다. (02)730-7566

- 조선일보 2009.7.8

소주병에 '울산세계옹기엑스포'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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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소주병에 진출했다.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무학에서 생산하는 360㎖ 소주에 엑스포 홍보 라벨을 붙이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울산옹기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옹기엑스포에 울산과 인근 부산.경남지역은 물론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7∼10월 무학에서 제조하는 '화이트' 등 소주 3천만병에 홍보 라벨을 부착하기로 했다.

이 라벨에는 장독대와 장인이 옹기를 제작하는 모습의 사진을 바탕으로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개최 일정(10.9∼11.8)과 옹기엑스포 홈페이지 안내, '멋진 옹기체험! 울산으로 오세요'라는 문구를 새겨넣었다.

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울산에서 한국의 전통옹기를 소재로 하는 엑스포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국내외 홍보에 진력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이 찾는 소주에 라벨을 부착하면 홍보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9.7.9

나주-전주 천연염색.공예품 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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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천연염색기관인 전남 나주시 천연염색문화관과 전북 전주 공예품전시관이 13일부터 20일까지 세 번째 교류전을 연다.

전주 공예품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교류전은 2007년 5월 첫 교류전에 이어 세 번째인데 교류전은 두 지역을 번갈아 가며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천연염색 특화사업을 통한 고용 창출 사업으로 양성된 전문인력 20여명이 제작한 소품, 의류, 한지제품 등 100여점이 선보인다.

전주 공예품전시관은 친환경으로 주목받는 한지 실을 이용한 의상, 침구류, 각종 소품 등이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재단법인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관계자는 9일 "이번 전시회가 천연염색 전통의 계승과 발전, 산업 진흥, 관광자원화 등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연염색문화관은 천연염색의 전통 계승과 산업 진흥 등을 위해 2006년 문을 열었으며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판매장, 체험장, 교육 세미나실, 연구실 등 교육·체험의 장을 갖췄다.

-연합뉴스 200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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