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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학술상 『미학대계』· 예술상 이은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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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천문화재단(대표 심갑섭)은 지난 6일 2007년 한해 한국 미학·미술사 학문분야 발전에 기여한 연구업적을 수상하는 ‘우현학술상’과 인천 문화예술을 빛낸 예술가에게 시상하는 ‘우현예술상’ 선정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 우현상은 (재)인천문화재단이 한국 최초 미학자이자 미술사학자인 우현 고유섭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우현학술상 부문에는 미학대계간행회의 『미학대계 1,2,3권』이, 우현예술상 부문에는 이은주 인천전문대학 교수(53세, 무용학과·사진)가 선정됐다.

인천문화재단은 『미학대계 1,2,3권』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공저 형태를 띠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편집, 구성된 전문서로 한국미학에 관한 주제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미학을 총정리했다”고 평가했다. 이은주 교수는 20여년간 인천지역에서 전통춤 보전과 계승, 창작활동을 펼쳐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1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 교수신문 3.10

세계명품 도자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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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준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은 14일부터 6월23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V&A 세계명품도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최고의 공예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영국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이 소장한 117점의 도자기가 전시된다.

한국경제 2008.03.13

도시시설물 종합·체계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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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도시디자인 자문위 구성

서울 서초구(구청장 박성중ㆍ사진)는 도시디자인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이달부터 건축ㆍ도시구조물, 광고물 등 각종 도시시설물을 설치할 때 디자인 전문가의 자문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6일 건축ㆍ디자인ㆍ환경ㆍ조경ㆍ조명ㆍ색채 등 각 분야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 도시디자인자문위원회를 발족해 매주 한차례 디자인자문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자문대상은 ▦랜드마크, 휴지통, 벤치, 볼라드, 안내 입간판 등 상징적인 기능 분야 ▦건축허가대상 건축물ㆍ담 등 건축적인 기능 분야 ▦방음벽, 가로등, 택시(버스)승강장, 육교, 옹벽 등 공학적인 기능 분야 ▦야간경관조명ㆍ옥상녹화 등 기타 미적 분야 등으로 공공시설물뿐 아니라 민간 건축물이나 광고물 등도 포함된다.

디자인자문위는 관련 부서의 의뢰를 받아 대상 시설물 및 건축물의 디자인ㆍ크기ㆍ형태ㆍ색상ㆍ재질 등 외형적 요소는 물론 주변 환경과의 조화, 설치위치의 적합성 등도 함께 자문하게 되며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한다.

서초구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적 특성이나 문화적인 의미를 고려하지 않은 도시개발로 도시미관이나 주변 환경에 대한 배려가 미흡했다”며 “디자인자문위에서 도시 시설물 디자인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종합ㆍ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제 2008.03.13 이성기 기자

'여주군 도예명장'에 박광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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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군은 12일 전원요업 대표 박광천(54ㆍ사진)씨를 제3대 여주군 도예명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여주군 강천면에서 태어난 박씨는 32년간 전통 도자문화와 도자기산업 발전에 노력해왔으며 도자기에 여주의 풍경을 동양화 화풍으로 생명력 있게 그려 넣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제12회 신미술대전 대상, 제13회 한국예술대전 종합대상, 제13회 신미술창작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미국ㆍ뉴질랜드ㆍ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씨는 “침체된 도자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전시회를 열어 여주 도자기를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2008.03.13 윤종열 기자

조현화랑, 아트 파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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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파리 2008" 참가
장소 :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
기간 : 4월 3-7일

아트 파리는 1998년 창립된 파리의 국제 아트훼어로서 가을에 열리는 피악(FIAC)과 함께 유럽의 중요한 아트훼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0회를 맞이하는 아트파리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그랑 팔레에서 개최되며 22개국 115개 화랑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외국화랑은 40%를 차지하며, 독일, 이태리, 스위스, 벨기에 등 유럽 화랑들 외에 시리아, 이란, 터키 등의 아랍권의 현대미술 전문 화랑, 2개의 베이징 소재 중국 화랑,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번이 아트파리에 처음 참가인 조현화랑이 있다.

아트 파리는 2007년 아랍에미레이트에 아부다비 아트훼어를 신설하여 신흥 아랍권 미술 시장을 주도하는 역활을 자임하고 있다. 파리의 미술시장에 아랍 컬렉터들을 불러 들이고자 다양한 기획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아랍권 출신 현대 작가 20명을 초대한 특별전을 개최한다. 여기에는 모나 하툼 (팔레스타인 출생, 영국 거주), 가다 아머 (이집트 출생, 미국 거주) 등 한국에 잘 알려진 작가들도 참여한다.

조현화랑은 권부문, 필립 꼬네, 수전 더져스 등 국제적 경력이 풍부한 중진 작가들을 위시하여 부산에 거주하는 화가 김은주와 이선경, 그리고 한국 신세대 미술의 대표 작가로 주목받는 임자혁을 전시한다. 국제적 중진 작가들을 통하여 화랑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엄선한 세 명의 젊은 작가들을 통하여 한국 미술의 새로운 국면을 국제 미술시장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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