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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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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장에도 봄, 화랑미술제 판매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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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시장에 봄이 왔다. 위축된 미술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 한국화랑협회는 지난 6~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화랑미술제에서 70억원가량의 미술작품이 팔렸다고 10일 밝혔다. 총 입장객은 2만1605명, 판매 작품 수는 650여 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판매금액은 2.4배, 입장객은 1.7배 증가한 수치.

박여숙 한국화랑협회 부회장은 "이번 화랑미술제는 새로운 미술 컬렉터들의 유입이 가장 큰 성과"라며 "그동안 서울에 비해 미술문화 소외 지역이었던 부산 컬렉터들의 큰 관심을 얻은 행사였다"고 설명했다. 올해 화랑미술제는 미술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처음 열렸다.

매일경제 2008.03.11 정승환 기자

[문화플러스] 월전미술관 장우성 봄꽃 그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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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시립 월전미술관에서는 5월4일까지 동양화가 월전 장우성(1912∼2005)의 봄꽃 그림들이 선보이고 있다. 순도 높은 채색에 간결한 선이 돋보이는 ‘홍매’‘진달래’‘자목련’ 등이 은은한 운치를 전해 준다.(031)637-0033.

-서울신문 3.11

[문화플러스] 佛 작가 기 렌 유화·드로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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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플러스] 佛 작가 기 렌 유화·드로잉 소개

서울 송파구는 구립 예송미술관 개관기념으로 프랑스 작가 ‘기 렌(Guy Renne)’전을 마련했다.12일부터 4월11일까지 이어지는 전시에는 회화, 조각, 디자인 등 장르를 넘나든 작가의 작품 가운데 ‘나무와 집’‘목욕하는 여인들’‘석양의 대지’‘밀밭’ 등 유화와 드로잉 각 40점씩 소개한다. 관람료는 무료.(02)743-4958.

-서울신문 3.11

[문화플러스] ‘화가 문신’전 4월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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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어울림미술관이 4월13일까지 ‘화가, 문신(文信)’전을 연다.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1923∼1995)의 화가로서의 면모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본 고학 시절 예술인촌에서 폭격기 소리를 들으며 그렸던 자화상(1943년)을 비롯해 유화, 수채화, 드로잉, 사진 등 11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작품 목록에서 희귀품으로 꼽히는 수채화 ‘가고파’, 청년시절 꿈을 담은 ‘어부들’ 등의 유화를 만날 수 있다.(031)960-9730.

-서울신문 3.11

한국현대미술제 14~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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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명 작품 1200여점 한자리에
신진 작가 ‘발견의 장’으로 자리잡은 한국현대미술제(KCAF)가 1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박영덕 화랑과 미술전문지 ‘미술시대’의 공동주최로 올해 8회를 맞은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9일까지 열리는 1부 전시에는 57명, 이어 진행되는 2부 전시에는 59명 등 총 116명의 작가들이 12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층은 함섭, 김태호, 정경연, 안병석, 이두식, 김창영씨 등 원로 및 중견 작가에서부터 윤병락, 장기영, 김세중, 이호련, 고선경, 이신구씨 등 30∼40대 젊은 작가까지 다양하다. 박영덕 한국현대미술제 운영위원은 “무엇보다 패기 넘치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투자 측면에서 볼 때 아직은 저평가된 유망작가들도 많다.”고 귀띔했다.(02)544-8481

-서울신문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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