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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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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재불작가 심문필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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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 작가 심문필의 개인전이 12-30일 삼청동 아트파크에서 '무한공간'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프랑스 파리에서 17년가량 살면서 유럽을 중심무대로 활동해온 작가는 선과 면, 색채의 절제된 표현으로 추상적이고 미니멀한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캔버스에 아크릴릭, 플렉시글라스로 만든 그의 작품 화면은 플렉시글라스를 통해 은은한 색채와 빛을 발하는 게 특징이다.
☎02-733-8500.

▲조각천을 오리고 꿰매는 작업을 하는 작가 노신경 씨가 12-18일 관훈동 미술공간 현에서 여섯 번째 개인전을 연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조각천들의 재질을 살려 바느질해 색면을 만들어내는 작가의 작업은 시각과 촉각을 자극한다.
☎02-732-5556.

-연합뉴스 3.10

정연두씨 영상작품 뉴욕현대미술관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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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사진작가 정연두씨(39)의 영상작품 '다큐멘터리 노스탤지어'가 아시아 작가로는 처음으로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 10일(현지시간) 상영된다. 이번에 소개되는 정씨의 작품은 방을 비롯해 논두렁,도시거리,목장,해무 등 6가지 장면을 사진기법으로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상영시간은 90분.

-한국경제 3.10

부르델 작품 `활 쏘는 헤라클레스`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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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조각가 에밀 앙트완 부르델(1861~1929)전이 서울 덕수궁 옆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6월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작인 '활 쏘는 헤라클레스'(사진)를 비롯해 '비극적 마스크의 베토벤''한니발 최초의 승리' 등 조각 75점과 데생·수채화 48점 등 총 127점을 감상할 수 있다.

로댕,마욜과 함께 3대 조각가로 꼽히는 부르델의 작품을 통해 근대 조각예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다. 성인 9000원,청소년 7000원,어린이 5000원. (02)724-2408


-한국경제 3.10

<문화소식> 일민미술관 '샌 정'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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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일민미술관은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재독 작가인 샌 정(45)의 개인전을 연다.

작가는 사적인 기록을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로맨틱하게 형상화한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

작품에 많이 등장하는 여성의 이미지는 작가의 서정적인 감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매개체라고 한다.

☎02-2020-2055.(사진설명 = 샌정의 'Rebirth of Aphrodite')


▲무수한 구멍의 나열과 화려한 색채의 유희가 특징인 미니멀리즘 작가 천광엽의 개인전이 12-26일 팔판동 갤러리인에서 '로스코에 대한 오마주'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작가는 미국의 추상화가 마크 로스코에 대한 존경을 표하는 뜻에서 자신의 작품에 로스코의 특징인 색면 덩어리를 담았으며 이를 위해 무수한 점으로 이뤄진 층의 표면에 폴리코트를 입히고 이어 표면에 격자무늬를 긋고 파여진 홈에 상감기법처럼 물감을 채우는 작업을 했다고 한다.

☎02-732-4677. (천광엽의 '로스코에 대한 오마주 작품')

-연합뉴스 3. 9

<문화소식> '금호동 산7번지'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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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신문로 아트포럼뉴게이트는 11-22일 정석희(45)의 개인전을 '금호동 산7번지'라는 이름으로 연다.

작가는 미국 유학 생활 뒤에 자신이 태어나고 30여년간 살았던 금호동 산 7번지를 찾아 기억을 더듬듯이 눈이 덮인 장독대와 지붕, 산동네의 계단 등을 목탄과 아크릴로 화폭에 담았다.

☎02-737-9011.(사진설명 = 정석희의 '절 마당이 있던 자리')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창고형 갤러리 제지마스(www.jazzyspot.com)는 21일 작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하는 오픈 기념 '제지마스 아트파티'를 연다.

제지마스는 카페와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된 복합 공간으로, 미대생 등 젊은 창작자들에게 전시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02-3445-8067.

▲청담2동 2×13갤러리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D황(본명 황일동.39)의 개인전을 연다.

작가는 2002년 개인전이후 성수동의 한 창고에 작업실을 차려놓고 전통적인 물감에 쇳가루, 걸레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창작에 몰두한뒤 다시 전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다.

이어 작가는 오는 5월에는 도쿄(東京) 유코보 아트 스페이스, 10월에는 경복궁 근처 갤러리 쿤스트독 등에서 연이어 개인전을 열 예정이다.

☎02-547-6213.

- 연합뉴스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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