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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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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단 88호(2008년 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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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미술평론가협회에서 미술평단 2008년 봄호(88호, 148쪽)를 발간했다.

■ 주요내용

[현장과 검증]
- 박수근 <빨래터>감정 / 김민아
- 신사실파의 '새로운 사실'에 대하여 / 남인숙

[작가론]
- 자연의 원소적 상태로의 회귀-하종현의 근작에 대하여 / 윤진섭

[논단]
- 이일 비평의 방법적 언어들 / 박남희
- 근대성과 시선체제의 '탈'구성 / 최형순

외 5편의 논문이 수록되었다.

* 구독문의 : coffeebug@nate.com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간사 이지희)

문화플러스 - 일탈의 기술 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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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알리아, 20일까지 ‘일탈의 기술’전

신생 미술품 경매회사인 인터알리아가 본격 경매에 앞선 이벤트 행사로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레베쌍트빌딩 아트스페이스에서 국내 젊은 작가 12명의 작품을 소개하는 ‘일탈의 기술’전을 연다. 김기라, 김수영, 이윤진, 이종명, 이중근, 천성명, 최승훈, 박선민 등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터알리아측은 “그동안 미술품 경매시장에서는 덜 알려졌지만 전시 경력이 탄탄한 작가들로, 현실 너머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사실적 묘사력이 탁월하다.”고 전시를 소개했다.(02)3479-0114.

상상마당, 젊은 작가 60명 ‘서교 60’전

홍익대 앞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에서 4월20일까지 ‘서교60’전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가의 장소성에 걸맞게 기발한 아이디어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국내 젊은 작가 60명의 작품들이 나와 있다. 공공엘피, 구명선, 김지민, 나키온, 노유진, 박성준, 이진혁, 조훈, 홍원석씨 등 시각예술분야의 젊은 주자들이 참여해 회화, 영상, 설치, 디자인 작품 등을 내놓았다. 작가 퍼포먼스, 워크숍, 아트상품 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리고 있다.(02)330-6223.

라스테인 ‘화이트 시 블랙 시’ 시리즈전

서울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은 8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스웨덴 출신 사진작가 옌스 울로프 라스테인의 ‘화이트 시 블랙 시(white sea black sea)’ 시리즈를 전시한다.2001∼2007년 러시아 백해에서 우크라이나의 흑해로 이어지는 유럽의 동쪽 경계지역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작품들로, 옛 소련 해체 이후 큰 변화를 겪어온 현장의 삶을 보여준다.(02)418-1315.

서울신문 2008.03.04

'한국학예연구원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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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ㆍ공립ㆍ사립박물관 학예직 종사자들의 권익 신장과 공동연구 등을 표방하는 '한국학예연구원회'(The Society of Korean Curators)가 3일 오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회장 배기동) 산하 기구로 출범했다.
이 단체는 창립선언문에서 "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 박물관이며, 박물관 활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학예연구원임에도 한국 박물관 현실에서 그에 걸맞은 위상을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학예연구원들의 역량 강화와 박물관 활동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예연구원회는 박물관협회가 위임한 사업도 수행하게 된다.

-연합뉴스 3.3

경회루, 안전점검 위해 1년간 관람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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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회루 특별 관람이 안전 점검을 위해 1년간 중단된다. 지금까지 경회루는 하루 세 번씩 인원을 제한해 특별 관람할 수 있었다.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소장 최병선)는 지난달 28일 숭례문 화재와 관련해 국보 224호인 경회루의 방재설비를 보완하고 정밀 구조 안전 점검을 하기 위해 오늘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특별 관람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경회루 관람이 불가능해지면서 경복궁관리소는 대신 3월부터 유료로 개방할 예정이던 건청궁 특별관람을 무료로 실시하기로 했다.

건청궁은 전깃불을 처음 밝힌 곳인 동시에 명성황후가 시해된 장소로도 유명하다.

매일경제 2008.03.01

[문학예술]김창열… 이대원… ‘고흐보다 소중한 우리 미술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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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흐보다 소중한 우리 미술가 33/임두빈 지음/464쪽·2만2200원·가람기획

미술 열풍의 시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한국 미술작가 33인을 골라 그들의 작품을 소개했다. 물방울을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색해 온 김창열, 색채의 화려한 향연을 보여주는 이대원, 원형을 통해 우주 세계로 나아가는 추상 조각의 최만린, 전통 한지 미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함섭 등. 작품뿐 아니라 작업실을 직접 탐방해 소개함으로써 작품 세계를 좀 더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현대미술 비평과 미술시장의 문제점 등에 대한 지적도 읽을 만하다.

동아일보 2008.03.01 이광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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