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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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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그림으로 보는 우리 민속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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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우리민속도감' 발간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우리 고유의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세밀한 삽화를 통해 소개한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민속도감'(현암사)이 출간됐다.

물레, 가마, 베틀, 경대, 북, 막걸리병, 저고리, 전통문양 부채 등 의식주용 생활물품에서 군사장비와 형구, 신앙과 놀이에 쓰이던 물건 등에 이르기까지 조상들의 생활상을 850여 점의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복원했다.

특히 그림들은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 김만희 화백이 지난 30여 년간 전국 각지를 돌며 철저한 고증 끝에 그려낸 작품들로, 용품들의 색감과 질감까지 거의 실제에 가깝게 복원했다.

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한 부분은 동시작가 신현득 씨가 친절한 글로 풀었다.
출판사는 "어린이들이 우수한 우리 민속문화를 손쉽게 살펴보고 사라져가는 우리 민속 문화를 기록으로 남기자는 차원에서 기획했다"며 "조만간 성인용 대도감도 발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92쪽. 3만8천원.

출처-연합뉴스 6.14

월간 아트벤트 우수작가 6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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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월간지 아트벤트가 창간 1주년을 맞아 ‘2005 월간 아트벤트 우수작가상 수상전’을 19일까지 서울 정동 경향갤러리에서 연다. 한국 미술의 진정성 확립을 목적으로 창간된 아트벤트는 지난 한해 동안 활발한 작품활동을 보인 작가 중 김숙자, 김순옥, 신주호, 이세정, 이영수, 전준엽 등 6인을 우수작가로 선정했다.

김숙자씨의 그림은 실경을 바탕으로 시적인 구성력이 돋보이며 김순옥씨의 ‘이과수 폭포’ 연작은 이국적이면서도 힘이 넘친다. 이밖에 불교적 주제로 현대 불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신주호씨, 활달한 필력과 색채감각이 뛰어난 이세정씨, 민화적 소재를 재해석한 이영수씨, 빛을 주제로 작업해온 전준엽씨 등의 신작이 전시된다. (02)6731-6751

출처-연합뉴스 6.14

전북지역 전업화가 5명에 매달 100만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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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우진문화재단(woojin.or.kr)은 13일 “열악한 환경에서도 미술 창작활동에 전념하는 전북지역 전업작가에게 창작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재단은 올해부터 매년 5명에게 달마다 작가 1명당 100만원씩 1200만원(모두 6천만원)을 지원하는 시업을 실시한다. 대상은 만 25살 이상 45살 이하의 전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전업작가다. 23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희망자는 신청서와 작업활동 소개서 등을 재단에 내면 된다. (063)272-7223.

출처-한겨레 6.14

2006 대학미술협의회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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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미술협회(설원기 회장)는 학교미술교육을 포함한 예술교육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위기의 학교미술교육, 대안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ㅁ일시: 2006년 6월 13일 (화) 오후2:00-5:00
ㅁ장소: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지하1층 계단강의실
ㅁ발제
1)중등미술교육의 중요성-김백균(중앙대학교)
2)작가/갤러리/학교/지역공동체가 함께 하는 미술교육_2005 학교문화예술교육시범사업을 중심으로-윤현옥(스톤앤워터)
3)일반계 고등학교 미술과 선택중심 교육과정의 편성 및 운영 실태-양윤정(한국교육과정평가원)
4)미술 대안교과서 만들기-최진욱(추계예술대학교)

문경 도예인 잇따라 공모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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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지역의 중견 도예작가들이 전국단위 미술대전에서 잇따라 대상을 받았다. 도광요 김경선(43)씨는 최근 발표된 27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서 전통공예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현대미술협회가 주최한 이 대회에서 김씨는 '백자장생도 항아리'를 출품해 전통공예부문 전체 응모작 120여점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관음요 김선식(35)씨도 지난달 말 (사)한국전통예술인협회가 주관해 열린 9회 영남미술대전 공예부문에서 종합대상을 획득했다. 김씨는 '진사 대항아리'를 출품해 전체 응모작 1천30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출처-연합뉴스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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