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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유물전시관 '일요문화유산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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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의 국립해양유물전시관(관장 김성범)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일요일 '일요문화유산답사'를 실시한다.

다도해를 비롯한 서남해안 지역은 장보고, 이순신 등의 활동무대였고, 국내외를 잇는 동북아의 해상 교통로였다. 패권을 둘러싼 많은 해전이 일어난 곳으로 다양한 해양사 관련 유적ㆍ유물이 있는 곳이다.

해양유물 전시관은 이번 일요문화유산답사에서 '서남해안지역의 해양문화유산을 찾아서'를 주제로 신안, 완도, 진도, 해남, 무안, 부안 등 서남해안 지역의 해양사 관련 문화재, 발굴현장, 박물관을 답사할 예정이다.

접수는 4월14일까지이며 매월 3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 ☎061-270-2036. 국립해양유물전시관 홈페이지(www.seamuse.go.kr) 참조.

출처-연합뉴스 3.25

상출판사 아동그림책 원화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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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그림책 전문출판사인 상출판사는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후문 '그림책 정원 초방'에서 예쁜 그림책들의 원화들을 선보이는 '원화 전시전'을 열고 있다.

다음달 5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세계문화가 담긴 다른 그림 찾기', '실험실 꼬마 흰쥐', '스마일 서커스', '세계 가면 여행', '꼬리야? 꼬리야!' 등의 그림책 원화 15점이 전시되고 있다.

또 김영수, 백보현, 이유정 씨 등 그림책 작가들이 작년 10월부터 이달까지 6개월 간 출판사 워크숍을 통해 창작한 새 그림책 원화 5점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27일 열리는 2006 볼로냐아동도서전에 참가하는 상출판사는 한국관 전시를 통해 이들 그림책과 작가들의 창작 그림(가제본 형태)들을 외국 출판사들에 적극 선보일 예정이다. ☎ 02-392-0277. 홈페이지 www.chobang.com.

출처-연합뉴스 3.24

인도현대미술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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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 4월 13일, 2회에 걸쳐 진행 -

강연회 일정 : 2006년 3월 23일(목) 오후 3시
4월 13일(목) 오후 3시
강연회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소강당
입장료 : 무료


국립현대미술관(관장 : 金潤洙)은 `아시아 근현대 미술 관련 큐레이터 한국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칼리차란 굽타 씨의 인도현대미술에 관한 강연회를 3월 23일, 4월 13일(오후 3시, 소강당) 2회 연속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아시아근현대미술 관련 큐레이터 한국연수` 프로그램은 문화관광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문화동반자사업의 일환으로 아시아 각국의 미술관계자를 초청하여 한국문화를 알리고 서로 교류하기 위한 취지에서 비롯되었다. 칼리차란 굽타는 인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가 겸 큐레이터로서(약력 참조) 이미 지난 2월 2일 20세기 초 인도현대미술에 관한 강연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연속 강연회는 그동안 생소했던 인도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연초록은 강연회 당일 배포할 예정이다.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미술관진흥정책 이제 활짝 열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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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진흥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정책제안 세미나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 김윤수)은 미술관진흥 정책의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이를 뒷받침할 추진체계 구축방안을 모색코자 오는 3월 29일(수)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 한국관광공사 세미나실에서 ‘미술관진흥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정책제안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는 하계훈 단국대학교 겸임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성완경 인하대학교 교수가 기조발제를 맡을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인 ‘우리나라 미술관 현실과 미술관정책 추진현황’에 대해서는 김재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관정책과장의 발제와 이준 삼성미술관리움 부관장 및 이명옥 한국사립미술관협회 부회장의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두 번째 주제인 ‘미술관진흥을 위한 정책과제 제안’에 대해서는 양건열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을 맡고 김찬동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 전문위원 및 박천남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하게 된다.

마지막 주제인 ‘미술관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체계 구축’에 대해서는 양지연 동덕여대교수의 발제와 김영산 문화관광부 예술정책과장 및 강선학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의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가 전체의 미술관 진흥을 위한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정책들이 산출되고, 이에 대한 각계의 폭넓은 의견수렵이 이루어져 미술관 진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국립중앙박물관 야간개장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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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이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매월 하루 실시하는 야간 개장 때 입장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저녁 9시까지 실시하는 야간 개장 입장객들을 위해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 어린이박물관 등 전시공간과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문화상품점 등 각종 편의시설도 함께 야간개장(오후 6-9시)된다.

또 큐레이터가 직접 전시실과 유물을 설명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와 '전시품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야간개장 티켓 소지자에게는 박물관 내 공연장 '용'에서 공연하는 연극 '날 보러와요' 30%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02-2077-9000.

출처-연합뉴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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