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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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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미술관학강좌』신청 접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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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미술관 마케팅” 주제로 강의·워크숍 병행, 입체적 교육으로 구성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는 전문인대상 교육『미술관학강좌』가 “박물관·미술관 마케팅”을 주제로 4월 중 총 8회에 걸쳐 덕수궁미술관에서 진행된다. 경영과 수용의 21세기, 문화예술과 경영의 생산적인 만남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강좌는 예술경영의 개념과 공공지원, 마케팅 믹스, 홍보, 전시 및 교육 기획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강의와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워크숍 형식이 병행되어 실무자 재교육의 역할뿐만 아니라 실무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평일, 주2회, 4주간 (오후 6시-9시)에 걸쳐 편성함으로써, 교육 참여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교육신청은 2월24(금)부터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oca.go.kr→교육 및 행사→사회교육→미술관학강좌)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이다.

■ 교육개요
가) 기 간 : 2006.4.6(목)~4.28(금), 매주 목·금요일 (총8회) /18:00~21:00
나) 장 소 : 덕수궁미술관 시청각실
다) 대 상 :「박물관 및 미술관진흥법」에 등록된 미술관 종사자 및 경력자
미술관 관련분야 종사자, 문화예술기반시설 및 단체 종사자 등 30명
라) 모집방법 : e-mail 및 fax 접 수 (선착순)
마) 내 용 : <박물관·미술관 마케팅>을 주제로 한 이론 강의, 현장사례 및 워크숍
바) 참 가 비 : 10만원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예술마을 헤이리 이사장에 최만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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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는 11일 헤이리 커뮤니티하우스에서 제9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언호 이사장 후임으로 최만린(71)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조소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KBS아나운서, 서울대 조소과 교수, 국립현대미술관장 등을 지냈다. 현재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도 맡고 있다.

김 전 이사장은 예술마을 헤이리 조성 초창기인 1997년부터 지금까지 9년 간 이사장으로 활동해왔다.

출처-연합뉴스 3.13

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14일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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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문화재 발굴조사 협의기구인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회장 윤덕향)가 14일 대전시 서구 갈마동에서 개소한다고 문화재청이 13일 밝혔다.

이 협회는 매장문화재 조사 제도의 개선과 조사기관의 공익성ㆍ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12월8일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14일 개소식에는 유홍준 문화재청장, 최병현 한국고고학회장, 배기동 한국대학박물관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출처-연합뉴스 3.13

풍속화로 보는 한국 기독교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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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화로 보는 한국 기독교사

풍속화가 이서지씨가 한국 기독교의 초기 모습을 우리에게 친근한 풍속화로 보여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10일 시작해 다음달 30일까지 과천 선바위미술관에서 열리는 '새벽길, 풍속화로 보는 한국 기독교사'다.

초기 신자들이 한국 천주교 최초의 순교자인 김범우의 집(명례방.현재의 명동성당 자리)에서 비밀 예배를 올리는 장면, 최초의 외국인 신부인 주문모 신부가 1794년 12월 어두운 밤에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 의주성문 하수구를 통해 밀입국하는 모습 등 130여 점이 기독교의 역사를 보여준다. 177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 한국 기독교의 유입, 성장 과정 등을 시대별.주제별로 꾸몄다. 조상들의 세시풍속, 노동, 먹을거리, 놀이문화, 일상생활 등도 정겹게 묘사됐다. 성경 장면이나 과거 신앙의 모습을 표현한 전통인형작가 김시온씨의 작품도 소개된다. 02-507-8588.


한국·인도 화가 3인 '공명의 창'전

한국과 인도 화가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공명의 창'전이 13일까지 서울 내수동 정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 작가 이민주, 한국 출신으로 독일에서 활동하는 이승연, 광주비엔날레에 인도 대표로 왔던 칼리차란 굽타는 모두 자연과 생명, 영혼과 영성에 관심이 많은 화가다. 특히 이승연씨는 숭산 선사의 제자인 우봉 선사를 만나며 선(禪)에 눈떠 마음에 대한 성찰을 담은 근작(사진)을 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02-733-1911.


김옥성씨 디지털 회화전

김옥성(70)씨는 나이 오십 넘어 사진을 시작해 이제는 디지털 회화의 세계를 창조하는 화가다. 예순넷에 대학원 사진미디어과에 들어간 그는 디지털이 젊은이의 전유물은 아니라는 걸 작품으로 보여줬다. 12일까지 서울 태평로 서울갤러리에서 열리는 '또 다른 자연의 진실'은 그의 디지털 회화전. 특히 '패턴'에 관심 많은 작가가 근작(사진)을 선보인다. 그는 "풍부한 표현력과 심오한 철학이 가능하면서도 아름답고 화려한 것이 디지털 회화의 참맛"이라고 말한다. 02-2000-9000.

중앙일보 2006.3.11 '문화단신'

‘어촌민속전시관’ 안산 새 명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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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탄도항에 건립한 어촌민속전시관이 10일 개관했다.

이 전시관은 5300여 평의 대지에 지하 지상 각 2층, 연건평 777평 규모로 3개의 전시실과 부대시설 등으로 꾸며졌다.

제1전시실(역사와 자연)은 염전, 갯벌 등 어촌의 역사와 해안 유적을 전시하고 제2전시실(어업문화)은 서해 갯벌의 생태와 생산 어종 어선 어구 변천사 등을 보여 준다.

또 제3전시실(민속과 생활)은 어민의 삶과 풍속, 신앙 등을 전시하며 부대시설로 어촌 시설과 바다 환경, 어족 자원 등을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꾸며진 입체 영상실과 영상 체험실, 수족관, 휴게실 등이 마련됐다.

이 전시관은 인근 누에섬에 2004년 개관한 지상 3층(높이 16.8m), 연면적 80여 평 규모의 등대 전망대와 함께 탄도항 주변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누에섬은 탄도항에서 갯벌을 따라 1.2km 떨어진 6000여 평 크기의 무인도로, 썰물 때 하루 2차례 4시간씩 갯벌이 드러나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며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섬이다.

이 섬의 전망대에는 국내외 등대 그림과 모형 등이 전시돼 있고 바다 전경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선박의 안전을 유도하기 위한 등대 등이 설치됐다.

도 관계자는 “사라져 가는 어촌의 전통 민속문화를 전시관에 고스란히 옮겨 놓았기 때문에 누에섬 등대 전망대, 탄도항, 대부도, 영흥도 등 인근 관광지와 더불어 훌륭한 관광 코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관 개장 시간은 매일(월요일 휴관)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관람료는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031-481-2325


남경현 기자

동아일보 2006.3.11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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