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부산 비엔날레 사업계획안 최종 확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큐레이터 10명·커미셔너 3명도 공개


올해 부산 최대 미술축제인 '2006 부산비엔날레'가 힘찬 출발을 알렸다.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7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호텔부산에서 2006년도 정기임원회를 갖고 그동안 준비한 부산비엔날레 사업계획안과 관련 예산 등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부산비엔날레에는 '어디서나(Everywhere)'를 주제로 오는 9월16일부터 11월25일까지 현대미술전과 바다미술제가 부산시립미술관과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이에 앞서 5월27일부터 8월31일까지 APEC나루공원에서 부산조각프로젝트가 마련된다.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또 이날 현대미술전을 전시기획할 10명의 큐레이터와 바다미술제 커미셔너 3명을 공개했다. 현대미술전 큐레이터는 이탈리아의 로렌조 베네테티(34), 독일의 토비아스 버거(37), 미국의 정도련(36), 뉴질랜드의 나타샤 콘랜드(32), 한국의 김인선(35) 이지윤(39), 일본의 나카무라 마사토(41), 프랑스의 알랙산더 폴라종(35) 클레어 스테블러(28), 터키의 에스라 사르제딕(34) 등 젊은 세대로 확정됐다. 이들 큐레이터는 다음 달 첫 모임을 가진 뒤 전시기간 수영요트경기장 계측실에서 공동작업을 벌이게 된다.

바다미술제 커미셔너는 대만의 빅토리아 루(34), 일본의 치히로 미나토(46), 한국의 김정연(36) 등이 선정됐다. 이들은 한·중·일 60여명의 미술인들이 출품한 작품을 통해 '집안의 각종 가구'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이른바 '리빙 퍼니처(Living Furniture)'를 펼친다.

강춘진기자 choonjin@kookje.co.kr

국제신문 [2006/02/07 21:24]





서예 세미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형 서예 발전을 위한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2월10일 오후 2시 정동 경향갤러리열린다.
서예평론가 이은혁씨의 ‘한국식 조형 의식의 전개’, 곽노봉씨의 ‘중국식 의존도와 한국형 모색’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유홍준청장 강연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갤러리현대 두가헌에서 열리고 있는 추사 김정희전(2.3 - 2.26)에 문화재청 유홍준청장이 강연회를 갖는다.

제목 :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
2006. 2.18 (토) 오후 3시
갤러리현대 지하 1층 전시장
신청 T.3210-2111

인천문화재단 조직 개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3개팀으로 축소 기능 강화

인천문화재단이 5팀에서, 3팀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인천문화재단은 기획운영·문예진흥·문화정책·문예교육·홍보 팀 등 기존의 5팀을 ‘정책기획·문화사업·문화네트워크’ 3팀으로 정비했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조직 개편은 규모를 축소하고 부서 기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역량 강화와 재단 기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인천일보 1.8

국립제주박물관 ‘제주문화’ 영문 소도록 발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구일회)이 영문판 소도록 ‘History and Culture of Jeju’(통천문화사 刊)를 펴냈다. 이 소도록은 지난해 일문판에 이은 두 번째 외국어판으로, 제주를 방문하는 영어권 관광객들에게 관람 상 편의를 제공하고 제주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돕고자 기획됐다.

내용은 일문판과 마찬가지로 제주 자연환경, 선사시대, 탐라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순으로 구성됐고 한자를 사용하지 않는 영어권임을 고려해 용어와 설명을 보다 간결하게 처리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이번 소도록 발간으로 제주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언어소통의 불편함을 다소나마 개선하고 외국인들이 제주의 독특한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데 적잖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각급 관공서, 박물관, 관광지에 비치해 외국인 관광 안내의 길라잡이로 활용하고 또 문화유산해설사들을 위한 참고도서로도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립제주박물관 관계자는 “지난해 ‘세계 평화의 섬’으로 지정되고 올해 정부 지정 ‘제주방문의 해’로 선포되면서, 제주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축제, 대회, 국제회의 개최를 기획하고 차별화된 관광 상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기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언어소통 문제에, 이번 소도록 발간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격 1만원, 구입문의 (720)8171.

출처-제주일보 1.24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