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화랑협회 내달 24일 새 회장 선거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내 화랑들의 연합체인 한국화랑협회가 다음달24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4대 회장을 선출한다.
한국화랑협회에 따르면 회장 후보 등록마감기간은 다음달 3일까지로 29일 현재까지 종로구 관훈동 명갤러리 대표 안종린씨, 종로구 사간동 국제갤러리 대표 이현숙씨 등이 후보등록을 했다.

화랑협회 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현 회장인 김태수 대구 맥향화랑 대표는 2003년 2월 총회에서 지방 화랑 대표로는 처음으로 회장으로 선출됐다.

화랑협회 회장은 김문호 명동화랑 대표가 초대 회장이었으며 동산방의 박주환, 조선화랑의 권상능, 예화랑 김태성, 선화랑 김창실, 갤러리 현대 박명자, 노화랑 노승진, 이목화랑 임경식 대표 등이 역임했다.

연합뉴스 2006. 1.29

<문화단신> 미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대학을 갓 졸업한 젊은 작가 김산영은 일상생활이나 자신의 기억을 초현실적인 이미지로 표현하는 작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나 피터팬의 네버랜드에 나오는 배경처럼 어린 시절 기억을 '산영랜드'라는 상상의 놀이공원으로 표현한다.


놀이공원에 있는 탈것들과 인간 군상을 선명한 아크릴 색채로 그려 관객들을 어디선가 본 듯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 도스에서 'Strange & Familiar'를 주제로 가치관이 다양한 젊은 작가 6명의 작품 세계를 릴레이 형식으로 보여주는 기획전시 중의 하나다.

김산영은 홍대 앞 예술품 벼룩시장인 프리마켓에서 독창적인 색채의 아트 상품을 판매해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누려온 작가로 새해들어 엄갤러리 개인전에 이어 잇따라 개인전을 갖고 있다.

'지하철에서 김산영 보셨어요'라는 주제로 통학길 지하철에서 만났던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탄탄한 드로잉 실력으로 표현한 작가의 또다른 연작들도 주목 대상이다.

2월1일부터 7일까지. ☎02-735-4678.

▲서양화가 10명이 한국초상회화협회를 창립해 2월3일부터 13일까지 서초구 서초동 한전프라자갤러리에서 창립전을 갖는다.

참여작가들은 권오선, 김진호, 송혜란, 신제남, 오광섭, 오동희, 이주희, 임종렬, 조영규, 최승만으로 배용준, 히딩크, 정명훈 등 유명인들을 유화로 그린 초상화도 볼 수 있다. ☎02-2055-1192.

▲꽃의 이미지를 통해 은밀한 섹슈얼리티를 표현하는 조성호씨가 27일부터 강남구 대치동 송은갤러리에서 3번째 개인전을 갖고 있다.

2003년 단원미술제 대상작가로 지난해 상하이 아트페어와 참가했다. 2월16일까지. ☎02-527-6282.

- 연합뉴스 2006. 1.28

조숙진 윈도우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미국에서 활동하는 조숙진씨가 미국 브루클린 블랙&화이트갤러리 out door gallery에 선정되어 1월27일부터 2월26일까지 한 달 간 전시를 갖는다.

설맞이 전통문화행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무료관람을 실시하는 동시에, 중요 무형문화재 3호로 지정된 “남사당놀이” 공연을 실시하고 대형 윷놀이를 비롯한 전통놀이마당, 새해소망편지 쓰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

- 설맞이 전통문화행사 -
◦ 일 시 : 2005. 1. 29(일) 11:00 -17:00
◦ 장 소 : 서울역사박물관 (종로구 신문로2가)
◦ 행사내용 :
- 무형문화재 3호 “남사당놀이” 공연 (오후 3시)
- 전통놀이체험 : 대형윷놀이 “개를 잡아라”, 투호,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널뛰기 등
- 새해 소망편지 쓰기/ 군고구마 구워먹기 / 병술년기념 포토존 운영 등

<책> '민속ㆍ풍물화 기행' 시리즈 발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우리 조상들의 일상을 섬세하고 살가운 그림으로 표현한 '민속ㆍ풍물화 기행'(원동은 글·홍성찬 그림) 시리즈 1권 '얼씨구 절씨구 풍년이 왔네'(재미마주 펴냄)가 출간됐다.

선조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들이 대부분 왕조나 사건, 유명 인물을 다루고 있는 현실에서 일반 민중들의 일상생활을 다룬 그림책이 출간된 것은 매우 드문 경우다.

책은 초봄의 쟁기질과 거름내기에서 씨뿌리기와 김매기, 보리타작, 새끼꼬기 등 사계절의 변화와 흐름에 따라 자연에 순응해 살아왔던 우리 조상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농촌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민요·시조·가사·속담·민담 등을 끼워넣어 책의 재미를 더했다.

옛 사람들의 정감 넘치는 모습을 민속놀이, 관혼상제, 풍물거리, 민속명절 등을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꾸민 시리즈 2∼5권도 근간 예정이다.

책은 '못생긴 당나귀', '단군신화', '광개토대왕' 등의 작품집을 낸 삽화전문가 홍성찬 화백이 50년 삽화작업의 중간 결산물로 펴낸 것이다.

80쪽. 1만3천원.

2006. 1.27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