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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박물관, '시민과 함께하는 유적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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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박물관(관장 신창수)은 28일 '시민과 함께하는 유적답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참가자들은 충남 서산, 태안 마애삼존불, 예산 사면석불 등을 견학할 예정이며, 백제 마애불을 통해 백제인이 이룩한 불교미술의 정수를 맛보고 백제인의 문화적 교류 등 당대의 시대 배경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23일까지 박물관홈페이지(http://gongju.museum.go.kr)에서 선착순 80명을 접수받는다.

☎ 041-850-6363.

출처-연합뉴스 9.18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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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회장 최기영)는 제8회 한국문화재기능인작품전을 24일 덕수궁 석조전 2ㆍ3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학교, 조계종총무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작품전에서는 156명 문화재기능인들이 목공예, 석조각 등 작품 200여 점을 전시한다.

☎ 02-3672-8803.

출처-연합뉴스 9.20

사적203호 파주 장릉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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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장릉(長陵.사적 203호)이 일반에 개방될 전망이다.

파주시는 지난 14일 유홍준 문화재청장의 장릉 방문 때 개방에 합의했으며 개방 규모, 관리 방식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쳐 이르면 올 연말이나 내년초 개방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장릉은 조선시대 16대 인조(仁祖)와 비(妃) 인열왕후 한씨(仁烈王后 韓氏)의 합장 능(陵)으로, 1970년 5월 사적 지정 이후 전체 능역 10만3천여평이 비공개로 관리돼왔다.

시(市)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문화재청에 개방을 요구해 왔으며 개방을 앞두고 진입도로(1.4㎞) 확장 및 포장, 주차장, 화장실, 음수대, 관리사무소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장릉은 18세기 능석물이 많고 잔디공간이 넓은데다 자유로와 통일전망대, 임진각, 반구정 등 주변 관광지와 5∼20분 거리여서 개방될 경우 경기북부 주민들의 교육 및 휴식공간이 될 전망이다.

출처-연합뉴스 9.20

광주디자인센터 재단법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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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센터가 재단법인으로 출범한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산업자원부가 최근 광주디자인센터에 대한 재단법인 설립을 허가함으로써 오는 22일 법인설립 등기와 함께 재단법인으로 공식출범한다.

법인명은 '재단법인 광주디자인센터'로 이사회는 행정부시장(이사장), 시의회부의장, 산자부 산업기술국장, 한국디자인진흥원장 등 당연직 6명, 학계 교수 등 선임직 7명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되며 일반 직원은 20명선이다.

시비 3억원을 기본재산으로 하고 사무실은 현재 신축중인 북구 오룡동 디자인센터안에 마련할 예정이다.

국토서남권 디자인산업 중심 발전소 역할을 목표로 2003년 12월 착공한 광주디자인센터는 부지 1만평에 연건물면적 5천300평 규모(지하 1층 지상 7층)로 2006년 말께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시가 최근 실시한 광주디자인센터 자립화 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 심사에서는 3개 업체가 응모해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종 선정됐다.

출처-연합뉴스 9.19

조선일보 등 석가탑 중수기 방치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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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9.17에 조선일보 2005년 9월 15일자에 실린 “석가탑 고려시대 중수기 39년간 수장고에 묵혔다”라는 제하의 기사 등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의견을 밝혔다.

(이하 국립중앙박물관의 글)
석가탑 중수기(墨書紙片)는 1966년 불국사 석가탑을 해체 수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불국사삼층석탑내발견유물(국보 제126호)’ 가운데 하나이다. 이 유물들은 1967년 1월 경주박물관에 인계되었으며, 1969년 당시 문공부의 지시로 국립중앙박물관이 인수한 이후, 현재까지 유물의 손상을 방지하여 현상을 유지·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 왔다.
다만 신속한 보존처리를 실시하지 못하였던 것은 90년대 전반까지 국내에는 이처럼 중요한 지류(紙類) 문화재를 처리할 수 있는 전문가가 없었던 것도 한 원인이다.

이러한 가운데 발견유물중 하나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그 중요성에 비추어 말려진 상태로 계속 보관 관리하기에는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 1986년 2월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988년부터 1989년에 걸쳐 외국 전문가에 의뢰, 보존처리한 바 있다.
1997년부터 1998년에 걸쳐서는 국내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엉겨 붙어 있는 석가탑 중수기에 대해 보존처리를 위한 전단계 상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10×15㎝정도 크기의 한지 110여 쪽으로 분리되어 현재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

따라서 위 기사에서 ‘39년간 수장고에서 묵혔다’고 언급한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우리 박물관은 지류 전문가 1명을 확보하였으며, 용산 새 박물관이 개관된 이후 석가탑 중수기에 대한 본격적인 보존처리와 조사 연구를 시행할 예정임을 밝혀둔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소장품을 관리해 나아갈 것이며 국민여러분의 이해와 성원을 바란다.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장 성낙준)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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