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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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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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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의 미술관 정기음악회인 '클래식 데이트'가 27일 오후 3시 미술관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광복 60주년 기념으로 한국음악의 역사를 되돌아 보기 위해 마련된 이날 음악회에서는 김순남의 '이른 봄', 이종구의 5중주 '한국의 새', 박준상의 '아리랑 변주곡', 이강률의 '쓸쓸한 저녁' 등 주옥같은 가곡들과 민요 '새타령', '경복궁타령', '박연폭포' 등을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음악감독 박은희)의 연주로 들려준다.
국립현대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초대한다. ☎02-2188-6065.

▲국민대 제로원 디자인센터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30일까지 '파프리카 10주년 기념전'을 개최한다.
파프리카는 의류회사 베네통이 지난 94년 세계의 젊은 예술가들을 후원하기 위해 설립한 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로 이 기념전에서는 그래픽 디자인과 3D 작품, 비디오, 음악, 인터렉티브 작품들을 선보인다.

▲서양화가 류은자 씨가 직접 독도를 방문해 스케치한 수채화들로 31일까지 롯데백화점 일산점 별관 지하 1층의 롯데아트갤러리에서 작품전을 개최한다.
옥빛 바다와 형형색색의 갈매기를 배경으로 우뚝 선 우리 섬 독도의 모습에서 작가의 독도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031-908-5003

출처-연합뉴스 8.24

전국 공예명품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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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반상, 도자기, 십장생식탁보, 색동액세서리 등 전통기법과 이를 현대적으로 응용한 '공예명품'들이 한자리에서 전시ㆍ판매된다.

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전국 30만 공예인들의 잔치인 '35회 전국공예대전'을 26?28일 서울 COEX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국 공예인간 상호교류를 촉진, 공예산업을 시장성 있는 산업으로 발전시키자는 차원. 이번 대전에는 전국 16개 시도별 예선을 거쳐 출품된 6311점을 엄선한 작품 211개가 선보인다. 개인부문 대통령상에는 문봉옥(69ㆍ제주) 씨의 '감물인형'이, 총리상에는 정상일(37ㆍ경남) 씨의 '도자기의 꿈'과 양상만(48ㆍ광주) 씨의 '십장생문양 실버용품'이 선정됐다.

이 기간 동안 전시품 판매와 함께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공예교실, 우수공예품 경매, 가야금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린다.

출처-헤럴드경제 8.24

한옥의 세계화 방안 찾는 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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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의 우수성을 재발견하고 세계화 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포럼이 24-25일 전주 성심여중 강당에서 열린다.

'한옥, 한국적 주거문화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포럼은 문화관광부가 지난 5월 한국 전통문화 콘텐츠의 세계화를 위해 마련한 '한(韓) 브랜드화 지원전략'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찾기 위한 것이다.

전봉희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채병선 전북대 도시건축과 교수, 송인호 서울시립대 건축학과 교수, 조정구 구가건축대표 등이 포럼의 주제발표자로 나선다.

출처-연합뉴스 8.24

[인사] 문화재청 <국장급> 정책홍보관리관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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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국장급>

△정책홍보관리관 : 송인범
△사적명승국장 : 이춘근
△문화재정책국장 : 김홍렬
△국립고궁박물관장 : 소재구


<과장급>

△총무과장 : 최태용
△문화재정책 : 엄승용
△사적 : 최맹식
△근대문화재 : 차순대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공예연구실장 : 유마리
△국립고궁박물관 관리과장 : 이용학
△현충사관리소장 : 이원준
△기록정보담당관 : 조현중
△궁능관리과장 : 최병선
△문화재교류 : 강경환
△문화재활용 : 김원기
△발굴조사 : 주정습
△천연기념물 : 이위수
△국립문화재연구소 정책기획 : 이유범
△국립나주문화재연구 : 심영섭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 : 김연수
△국립해양유물전시관장 : 김성범
△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 이경훈
△경복궁관리 : 조성래


- 한겨레 8월 24일자

“콜롬비아 화가 루이스 루나 작품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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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관장 김태근)은 2005. 8. 25(목) ~ 9. 15(목)까지 주한 콜롬비아대사관(대사 호르헤 모라) 주최로 “콜롬비아 화가 루이스 루나 작품전” 을 개최한다.

콜롬비아의 저명한 화가인 루이스 루나는 유리 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구리 소재를 사용하는 등 여러 소재와 독특한 수단으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표현하는 현대미술 작가이다.

그의 대표적 작품으로는 우즈벡키스탄의 실크로드 여행을 그린 90년대의 “실크로드” 시리즈와 아마존 정글을 화폭에 담은 2000년대의 “고무로드” 시리즈를 들 수 있다. 그의 작품은 여행을 통한 자신의 내ㆍ외적 체험 묘사가 탁월하며 때때로 그의 달필이 그림에 스며 나오기도 한다.

또한 과거와 현재의 교차에서 나오는 다양한 표시와 상징들을 여러 방법으로 표현하여 자신의 예술, 삶, 철학과 역사에 대한 스스로의 고백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뉴욕과 북경, 마카오, 홍콩에 이어 다섯 번째로 열리는 순회 전시로 루이스 루나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전시기간 : 2005. 8. 25(목) ~ 9. 15(목), 10:00 - 17:00
○ 전시주최 : 주한 콜롬비아대사관
○ 전시후원 : 국립중앙도서관
○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전시실(1층)
○ 전시내용 : 콜롬비아 화가 ‘루이스 루나’의 작품 20여점
※ 무료관람
○ 문의 : 국립중앙도서관 (02-590-0729)

출처-문화관광부 홈페이지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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