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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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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하미술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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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은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작고 서양화가 변종하의 작품을 전시하는 변종하미술관이 판화로 네번째 전시를 3월22일부터 6월30일까지 갖고 있다.

서울 성북동 330-484에 있으며 개관은 매주 화, 수, 목, 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전화는 T. 764-2590

전국한지공예대전 종합대상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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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한지공예대전이 부문별 대상제에서 종합대상제로 전환, 역량있는 작가와 작품에 집중도를 높힌다.

한지공예의 실용성과 문화상품의 개발 가능성을 고민하기 위해 지난해 부터 문화상품 부문을 신설한 공예대전은 전통, 현대, 문화상품 등 3개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한다. 접수는 4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전북예술회관에서 이뤄진다.

전주종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선구)가 주최하는 공예대전은 한지공예의 쓰임새와 아름다움을 오늘에 접목시키고 한지공예 작가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았다.

종합대상제에 따라 각 부문 대상에 수여되던 상금 4백만원이 종합대상 상금 7백만원으로 상향조정됐으며, 문화관광부장관상 대상 1점을 비롯해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3점 등을 시상한다.

젊은 작가 발굴을 위해 특별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전통문화학교 전통미술공예과 특별전형 자격을 주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문의 063) 231-2503

출처-전북일보 3월 29일자

4월의 미술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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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미술잡지 주요 내용

--- 월간미술

특집 / 한국의 추상조각의 맥
한국 현대추상조각의 태동ㆍ조은정
한국 추상조각의 방향성 모색ㆍ최태만
김종영의 삶과 예술세계ㆍ박수진

작가탐구 윤동천
창작의 소멸 혹은 소실점을 향하여ㆍ강수미

3545작가 도윤희
타르코프스키적 포에지, 감수성의 음화ㆍ유경희

작가 리뷰 1 강형구
허구적 극사실과 하이퍼몽타주ㆍ김성호

작가 리뷰 2 강신덕
유연한 집적의 조형성ㆍ유근호

테마기획 / 아트잡
미술계 각 분야 5인의 인터뷰 - 내 직업을 말한다
각 분야 실태 상세 리포트 - 내게 맞는 일은 무엇인가
미술계에서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ㆍ심상용

--- 미술세계

Mise Special
058 Art in Luxury Goods, Art is Luxury Goods!

048 Edge Comment_청년작가 지원 지각변동


Mise Special
058 Art in Luxury Goods, Art is Luxury Goods!


Mise People
080 이원좌_대산대하를 가슴에 품은 거송|홍경한
086 김병종_감춰둔 열정의 깊이, 사랑의 무게|정일주
090 강리나_스크린 밖으로 폭발한 무지개|현시원
094 이동순_흑백풍경 머금은 ‘파란기억’|홍경한
097 민경아_네모난 꿈에 담긴 이야기들|홍경한




문화관광부 문화포털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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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문화유산, 문화산업, 관광 등 문화 관련 전문 문화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해 볼 수 있는 원-스톱 통합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포털(http://www.culture.go.kr)이 오픈한다.

2005년 3월, 31일 - 문화관광부 산하 문화정보화 전담기관인 한국문화정보센터(소장 이흥재, http://www.kcis.or.kr)는 문화지식정보에 대해 ‘통합검색’, ‘디렉토리 검색’, ‘멀티미디어 검색’, ‘뉴스 및 용어 검색’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메타데이터 기반으로 제공하는 문화포털을 정식 오픈한다.

문화관광부 소속기관과 산하단체, 비영리 민간 문화단체 등 400여 사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약 96여 만 건 문화정보를 통합 메타데이터로 구축하여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으며, 문화포털은 문화분야 전문 검색포털로서, 민간포털이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였던 공공영역에서 구축된 전문 문화지식정보를 한곳으로 모아 체계화된 메타데이터로 가공하여 통합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또한,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상세한 문화정보, 문화 웹사이트 정보, 멀티미디어 정보, 뉴스와 용어 정보, 인물·행사와 같은 기반정보 들을 검색할 수 있다.

특히, 별도로 제공하는 “문화정보 지식맵” 서비스는 손쉽게 문화정보 분류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마이페이지와 같은 개인화 서비스도 제공하는 편의성이 갖추었다.

출처-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덕수궁미술관 4월부터 내부 시청각실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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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미술관은 오는 4월부터 내부 시청각실을 일반에게 개방한다.

기존 시청각실은 빔 프로젝터, 영사시설 및 컴퓨터 등의 비교적 우수한 설비를 갖추고 있지만 미술관의 자체적인 행사나 교육(연 10회) 등 극히 제한된 기간 동안만 활용되었으나, 일정 요건 하에 일반에 대한 사용을 허가함으로써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열린 미술관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시청각실의 개방은 학제간의 교류와 연구 성과의 공유 그리고 근대 전문미술관으로서 전공자나 연구자들과의 연구기반 조성 등 근대미술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된다.

이미 덕수궁미술관은 연세대학교 대학원과 한남대학교 대학원의 전공자들을 위한 수업과 연계한 이론 및 감상교육의 장으로 시험 개방해 본 결과 그 성과가 클 뿐 만 아니라 지도교수와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아 이를 전격 개방하여 열린 교육의 장이자 개방된 학교수업의 일환으로 활용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근·현대미술을 연구하는 학회나 학술모임은 미흡한 예산으로 인해 연구모임이 부진했으나 도심에 위치한 덕수궁미술관의 시청각실 개방으로 이들 연구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새로운 관람객 유치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청각실의 사용은 교육·문화 및 학술에 관한 비영리공익사업인 경우와 전공자(대학, 대학원)들의 전시와 연계한 수업에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소정의 허가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행사에 필요한 물품 및 기자재 등은 사전협의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50여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시설사용료는 무료이다.(단, 덕수궁입장료는 별도징수)

문의사항 : 덕수궁미술관 이용희(☎ 02-2022-0613)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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