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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정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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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예정책 포럼 개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운영방향과 과제
- 일시 : 2005년 3월 18일 14:00 ~17:30분
- 장소 : 문예진흥원 마로니에미술관 3층 세미나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기영, 이하 문예진흥원)은 오는 3월 18일(금) 오후 2시 마로니에미술관에서 문화정책포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운영방향과 과제>를 개최한다.
문예진흥원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의 전환을 주요골자로 하는 문예진흥법 개정안이 작년 12월 29일 국회의 의결을 거쳐 지난 1월 27일 공포됨에 따라 문예진흥원은 오는 8월 28일까지 문화예술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전환하여야 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문예진흥원의 위원회 체제로의 전환을 앞두고 현장의 다양한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문화예술위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해보고 위원회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에 대하여 논의한다.
포럼의 사회는 양효석 문예진흥원 정책실장이 진행하며, 제1발제(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비전과 역할)는 소설가인 방현석 중앙대 교수이자 기초예술살리기연대정책위원장이 급변하는 문화환경 속에서 위원회의 사회•문화적 역할을 모색하고, 제2발제(위원회 설립과 문예진흥법시행령 개정 방향)은 문예진흥법 개정 내용과 시행령 개정 방향에 대하여 문화관광부의 김갑수 예술정책과장이 법제도적 측면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그리고, 제3발제(문화예술위원회의 소위원회 및 심의제도 운영 방안)는 연극연출가인 김영수 한국연극협회 이사가 구체적인 위원회의 운영방안에 대하여 현장예술인으로서 피부에 와 닿는 이야기한다.

토론자로는 김덕수(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김복희(한국무용협회 이사장, 한양대 교수), 임정희 (문화연대 시민자치센터소장, 연세대 겸임교수), 최준호 (연극평론, 예술의전당 예술감독), 박인배 (연극연출자, 민예총 기획실장), 김세준 (예술경영, 숙명여대문화관광학과 교수), 홍승찬 (작곡가, 예술종합학교무용원교수) 등 각 분야의 현장 예술인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문예진흥원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문화예술계와 함께 문화예술위원회의 운영방향에 대한 세부논의를 위해 각 분야별로 연속적인 포럼을 개회한다

출처-문예진흥원 홈페이지

2005년『어린이 미술탐험』참가대상학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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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에서는 3월 10일부터 2005년『어린이 미술탐험』프로그램 참가학교를 모집한다. 『어린이 미술탐험』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기중에 실시되며, 4월부터 11월중 총 24회를 개최한다.

『어린이 미술탐험』프로그램은 학기중에 실시하는 어린이미술교육 고정프로그램으로 미술관 소장품과 연계하여 전시작품 감상활동과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실기 창작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미술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주제는 “추상화 탐험”, “한국화 탐험”, “현대미술 탐험” 3가지로 구분되며, 이 3가지 중 1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은 1학기가 4월 21일부터 7월 14일, 2학기는 9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고, 매회 40명 내외의 학생들이 학급단위로 참가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희망 학교는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www.moca.go.kr)에 있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ㅇ 문 의 : 02-2188-6065 / 팩스 : 02-2188-6124
ㅇ 주 소 : 과천시 막계동 산58-1, 국립현대미술관 교육홍보과(담당자:홍석주)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www.moca.go.kr)

2005년도『찾아가는 미술관』운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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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3월~11월까지 전국 14개소 115일간 순회전시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은 미술문화의 대중화와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하여 오는 3월 16일 경남 통영 시민문화회회관을 시작으로 전국 14개 지역을 순회 전시하는 2005년도「찾아가는 미술관」운영계획을 확정하여 추진한다.
「찾아가는 미술관」을 통하여 선보이게 될 작품은 국내 유명작가들이 출품한 70점의 작품과 지역 특성에 따라 미술관 소장품을 활용할 계획이며, 작품 감상과 이해를 돕기 위하여「우리시대의 풍경」,「색채의 향연」,「매체의 다양성」, 「미술 속의 유머」, 「삶의 미술」 등 5가지 주제로 구분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찾아가는 미술관」운영은 음악제, 공연, 민속제 등의 행사가 있는 지역문화예술축제와 연계하여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지역 작가전, 퍼포먼스, 미술 강좌 등을 병행하여 지역작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가 되도록 추진한다.
평소 미술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농어촌 지역과 교화시설, 군부대 등의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 미술관」사업은 1990년도부터 2004년까지 16년에 걸쳐 총 269회 개최되어 약 160여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하였으며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ㅇ문의사항 : 교육홍보과 김영덕(2188-6064)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www.moca.go.kr)

국제박물관협 한국위 위원장에 최정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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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는 14일 정기총회를 열고 최정필 세종대 박물관장 겸 ICOM 한국위원회 부위원장을 제3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ICOM 한국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아시아 최초로 '2004 서울 세계박물관대회'를 개최하는 등 박물관 운동을 통한 민족문화와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중앙일보 3월16일자

제 5회 덕수궁미술관 정기학술발표회 '한국현대조각과 김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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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조각의 선구자인 김종영의 작품세계를 심도있게 토론할 수 있는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일시 : 3월 26일(토) 2시-6시
•장소 : 덕수궁미술관 시청각실
* 당일 선착순 입장(50여명)
•문의 : 2022-0615
•발표자료 : 당일배부
•발표자
- 한국 근현대 조각에서의 모더니즘 : 최태만(국민대교수)
- 김종영의 서구 조각 수용 - 분석과 직관의 결합 : 김정희(서울대교수)
- 김종영 예술의 법고창신(法古創新)적 경계 : 김현숙(홍익대강사)
- 김종영의 드로잉 - 자연과 생명력의 조형화 : 마순자(서울대강사)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www.mo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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