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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미술평론에 김만석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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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 조선일보는 신춘문예 8개 부문이 발표하였다.
미술평론은 김만석 '고고학자에서 발생학자'로 - 장욱진론'이 당선되었다.
심사위원은 오광수씨.

박도철, 김종호, 임은미 씨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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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문화사업국에서 16년간 근무했던 박도철 씨가 사직하고 전업화가로 돌아간다. 박씨는 중앙대 출신으로 지난 3일부터 31일까지 내일의 작가로 성곡미술관에서 회화, 설치작품전을 갖고 있다.

갤러리현대 김종호씨가 덕원갤러리로 옮기고, 덕원갤러리 임은미씨가 사직한다.


신촌역사 등 근대문화유산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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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0 17:03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소재 신촌역사와 경남 창녕군 남지읍 소재 남지철교, 그리고 서울 서대문 한국기독교장로회 선교교육원 등 근대문화유산 33건을 31일자로 등록문화재로 등록한다.

이 가운데는 전남 목포 지역 최초의 교회인 목포 양동교회와 1930년대 일제강점기 표준설계도서에 따라 건립된 전남 순천의 원창역사, 소설 태백산맥의 남도여관 모델인 옛 보성여관 등 전남 근대사 관련 문화유산 19건이 포함돼 있다.

taeshik@yna.co.kr

에밀레종과 함께 하는 국보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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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0 16:57 송고


(경주=연합뉴스) = 국립경주박물관은 31일 오후 7시부터 '성덕대왕
신종과 함께 하는 국보순례' 행사를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은 지난달부터 매주 금요일 밤 '야간개장 국보순례' 행사를 개최했고
올해 마지막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국보 29호인 성덕대왕신종에 대한 김성구 관장의 강의와 함께 승무
(僧舞)를 비롯해 국악공연, 신종에 바치는 헌다(獻茶), 헌향(獻香)이 이어진다.

국보순례 행사는 지난 11월 12일부터 시작해 매번 200여명의 문화애호가들이 참
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박물관은 참가자들에게 신종을 촬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종에 새겨진 비천상
(飛天像) 탁본의 인쇄본, 종소리 녹음테이프를 제공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성덕대왕신종 타종 중단에 따른 이해를 시민과 함께 나눌 계
획"이라고 말했다.

realism@yonhapnews.co.kr



비엔날레 참여작가 `뻥튀기 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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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지난달 폐막된 2004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가
작품을 통해 모은 수익금을 시각장애인단체에 기증했다.

이번 비엔날레에 '...행렬 달빛소나타'라는 작품을 출품한 이경호(37)씨는 30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 맹인선교회에 뻥튀기 판매 수익금 380만원을 기부했다.

이씨의 '...행렬 달빛 소나타'는 한국의 대표적인 간식거리인 뻥튀기를 전시 현
장에서 직접 튀겨내 관람객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비엔날레 기간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일반인과 작가가 함께 작품을 기획하는 '참여관객제'를 통해 이탈리아의
패션명품 프라다그룹 회장 미우차 프라다가 디자인한 종이봉투를 천 원에 구입한 뒤
원하는 만큼 담아갈 수 있게 해 관심을 끌었다.

이씨는 "나도 작업 도중 눈을 다쳐 잠시 앞을 보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며 "수
익금이 시각장애인들의 불편을 더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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