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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굿데이 미술담당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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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미술담당이 이무경기자로 바뀌었다 T. 3701-1214
미술을 담당했던 이용전문위원은 신문발전연구소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굿데이도 미술담당이 이상민기자로 바뀌었다. T. 3701-0941

미리보는 10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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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열리는 전시를 미리 살펴보면


* 이인실수묵 40년전 10.21 - 11.8 성곡미술관
* 산동 오태학전 10.8 - 10.20 조선일보미술관
* 창원 이영복전 10.7 - 10.26 가원미술관
* 청사 이동식전 10.8 - 10.14 인사아트센터
* 윤옥희전 10.15 - 10.21 인사아트센터
* 김원룡10주기 문인화전 10.24 - 11.19 가나아트센터

* 이우환-만남을 찾아서 10.3 - 11.16 호암갤러리, 로댕갤러리
* 이우환전 10.9 - 10.26 갤러리현대
* 노의웅전 9.30 - 10.13 세종갤러리
* 김명숙전 9.24 - 11.12 사비나미술관
* 이목을전 10.17 - 11.4 갤러리도올

* 나무로 부터 : 박일순, 오귀원, 이재효, 정재철 9.26 - 11.23 김종영미술관
* 김정희조각전 10.15 - 10 27 갤러리아트사이드

* 이종수도자전 10.24 - 11.19 가나아트센터

* 정도선사진전 10.10 - 11.6 김영섭사진화랑

* Sliding Doors : 고낙범, 최태훈, 김태준 10.10 - 11.2 덕원갤러리
* 김찬일 손진아전 10.25 - 11.22 갤러리마노
* 서울판화미술제 2003 10.11- 10.19 예술의 전당

* 에드와르드 우르꿀로전 10.3 -10.29 선화랑
* 영국현대미술전 10.28 - 1.31 아라리오갤러리
* 요셉 보이스전 10.14 - 11.14 국제갤러리

국립현대미술관〈e-미술마을〉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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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문 커뮤니티 사이트〈e-미술마을〉개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개방과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열린 미술관으로 나아가
기 위해 10월1일 미술전문 커뮤니티 사이트〈e-미술마을〉을 선보였다.

〈e-미술마을〉은 미술애호가 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미술행정에 참여하고 미술을
보다 쉽게 즐기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e-미술마을〉에서는 회원들간의 클럽활동이 가능할 뿐 아니라, 웹진을 통해 다양한 미술정
보를 접할 수 있고 미술 전반에 관한 주제로 토론, 정보교환도 할 수 있다.

사이트 오픈 기념 이벤트로 10월1일부터 20일까지 회원으로 가입하는 분 중 50명을 추첨하여
덕수궁미술관〈렘브란트와 17세기 네덜란드회화〉전시회 입장권 2매와 도록을 상품으로 지급
한다.
인터넷 주소는 http://community.moca.go.kr 이며,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http://www.moca.go.kr)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로마분수 조형물 청계천에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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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분수 조형물 청계천에 세운다


이진우/jwlee@munhwa.co.kr

복원되는 서울 청계천에 이탈리아 로마의 분수가 설치되고 서울의 상징조형물이 로마에 교환
될 전망이다.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중인 이명박 서울시장은 29일 “로마의 분수가 세계적인 명물이 되었다”
며 “청계천에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물 분수를 설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시장은 이날 월터 벨트로니(Walter Veltroni) 로마시장을 만나 양 도시간 서로 기념할 수 있
는 상징조형물이나 분수조각품을 실무적인 협의를 거쳐 상호 교환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
서 이시장은 청계천에 로마분수를 선물해 달라고 요청했고 벨트로니 로마시장은 청계천복원사
업을 적극 지원하고 로마시의 도시경관 노하우를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

서울시는 로마시가 분수 이전에 난색을 표할 경우 이탈리아 최고의 조각가에 맡겨 화합, 통일
등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분수를 제작할 계획이다.이날 양 시장은 서울과 로마의 중소기업 지
원과 경제교류, 문화교류 활성화, 행정·교통 정보화 등의 분야 협력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동합
의문을 발표했다.

이시장은 “유럽 대도시 주택가에 비해 서울의 아파트단지는 너무 삭막하다”며 “아파트 베란다
에 꽃을 심어 아름다운 이미지를 만들도록 시에서 필요하면 화분과 꽃씨를 직접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문화일보 2003. 9.30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kr

道축제 3년간 흑자축제 14%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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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흑자축제 14%뿐

경기도내 지자체들이 개최하고 있는 각종 축제들이 대부분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가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1년부터 최근까지 개최된 도내 각
종 축제 및 행사 143건 가운데 흑자를 기록한 축제는 20여건에 불과하다.
2001년 개최된 수원 화성문화제는 3억5,000만원을 투입, 4억6,000여 만원의 간접수입을 올려 1
억원의 흑자를 냈으며 19억8,000만원을 투자한 2002년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도 1억여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2001년 개최된 도의 세계도자기엑스포는 304억원, 같은해 수원 국제
음악제는 1억9,0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동두천시가 2001년 개최한 ‘소요 락페스티벌2001’
행사도 1억2,000여 만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는 “각종 행사가 관 주도로 이뤄지면서 홍보부족 등으로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 적자
가 나는 면이 없지 않다”며 “각종 축제를 행사기획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등의 개선대책 마련
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찬유 기자 jutdae@hk.co.kr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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